오랜만에 방문하고온

조선대 후문에 위치한 스탠다드 커피입니다.



아마도 조선대 학생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만한 유명한 카페죠.

일이 끝나고 늦은시간에 방문하여 카페 안쪽은 1팀만 있었구요.

일하시는분도 한분이 있더라구요

보통 낮에는 직원이 2명씩 있어 사람이 많아도 음료 나오는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낮의 모습은 아래 거리뷰를 확인해주세요.








마감시간이 다 되어가다보니

사람이 없어 사진촬영이 쉬울것같았지만

카페에 울려퍼지는 카메라소리가 왜이렇게 크게 들리는걸까요...

당황하지 않은척 빠르게 찍어줍니다.




메뉴판을 차마 찍지못하고 카운터를 도촬

대기자를 위한 깨알같은 신문서비스 보이시나요.


가격이 굉장히 저럼합니다.

아메리카노 기본사이즈가 1500원

라떼류도 2~3천원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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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옆 선반에는 판매하는 원두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다음기회에 구매하도록하고 

오늘은 빠르게 아메리카노만 주문했습니다.


필요하신분들은 담요도 제공하는것 같네요.






내부 인테리어와 벽면에 전시된 미술 작품들

조선대 미대생들의 작품도 간간히 봤던것 같은데 지금은 무슨 그림인지는 모르겠네요.

자주 바뀌는것같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스탠다드 커피

커피맛은 뭐 말할 필요가 없죠.

저렴한 가격에도 불과하고 항상 좋은 맛을 내줍니다.


위치적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회전율이 좋아

그만큼 원두가 빨리 소비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신선한 원두를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되다보니

직원분들이 바뀌어도 어느정도 안정적인 맛을 내주는것도 있습니다.



너무 칭찬만하는것 같지만

커피가 맛있는 카페는 좋은카페입니다.



음료맛 ★★

풍경/인테리어 ★★★★☆

분위기 ★★★☆☆

서비스 ★★★






물론 맛으로 이정도면 손에 꼽을만 하지만 별점 5점은

더좋은 맛을 위해 아직 아껴둡니다.






정작 커피사진은 못찍었네요.


절반을 마시고 생각이나서 이동중에 급하게 찍어봤습니다.

원래는 컵홀더에 스탠다드 로고가 있었던거같은데

이번에는 무지컵홀더를 끼워주셨습니다.





원래 이런 디자인의 컵홀더이고

메뉴는 딸기요거트아이스크림이라고 하네요.

입구 배너에 광고하던 음료인거같습니다.



출처 http://www.pholar.co/post/809110/7279326 





조선대인근의 카페를 찾으신다면 스탠다드커피 나쁘지 않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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